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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파는 시점에서부터 아이러니하게 개인적으로 차를 많이 필요로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점에서 오히려 카쉐어링의 서비스의 최대한 가능한 점을 테스트를 진행해보았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나의 귀차니즘을 극복해야하는 점이 필요했다.  현재 진행하는 카쉐어링 서비스 중 쏘카의 서비스의 최대한으로 진행하였다. 이를 위해 쏘카플러스라는 쏘카존 신청을 포함하였다. 



차를 필요한 시점이어서 BEP에 대한 것보다 사용자(가족)가 최대한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진행하였다. 이를 위해 쏘카 서비스를 한달이 안되는 시점에서 9회정도 부름 또는 쏘카플러스 서비스를 사용하였다. 부름을 이용한 서비스는 약간의 계획이 필요한 점, 그리고 사용전후에 대한 차량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점을 빼고는 다양한 차를 활용할 수 있는 측면에서 우수한 점수를 주고 싶다. 또한 출장 시 개인차 사용으로 인한 아날로그적인 네이버 유류비 계산, 보이지 않는 감가, 보험료 등 불필요한 계산이 없어진점 또한 추천하고 싶다.



카쉐어링의 서비스의 단가를 낮추기위한 주차장 관련에 대한 검토를 진행하고자 쏘카플러스를 신청했다. 이에 대한 신청에 따른 선정 및 서류작업은 많은 귀차니즘을 동반한다. 그럼에도 진행하였다. 하지만 2일 안되는 시점에서 아파트내 이슈사항이 발생하여 중단하는 결과가 발생하였다. 이러한 점은 기존 소유의 개념에 따른 사람들의 이해도에서 발생할 수도 있는데 이에 대한 설명과 이해를 구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리소스를 투입해야할 것 같아서 쏘카에 사용 중단을 요청하였다. 



쏘카 플러스를 사용하여 단가는 월3회에서 월8회 이상 사용이 가능한 정도로 개선을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뿐만아니라 아파트 내 차량의 분포와 여러가지를 분석한 결과를 보았을 때 이러한 서비스를 사용한 경우 아파트내 주차난 등 많은 부분이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본다. 



지금 세대가 아니어도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이 되었을 경우 이러한 부분에 변화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현재 삶에 대한 관성을 관찰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자율주행으로 넘어가고자하는 사람들에게 어쩌면 이 관성은 넘어야할 보이지 않는 장벽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카쉐어링은 직장인의 출장에서부터 활용이 되어지리라 예상된다. 



어느정도 테스트를 마무리한 이시점 앞으로의 시장을 지켜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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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에는 관성법칙이라는 내용이 있다. 관성은 물체가 외부로부터 힘을 받지 않을 때 처음의 운동 상태를 유지하는 성질이다. 이러한 부분은 자연의 법칙에 한정되지 않는다. 자산에 대해서도 이러한 부분이 적용된다고 할 수 있다. 자산에 적용되는 부분에서는 질량에 해당하는 부분이 자산의 가치가 될 수 있는데 부동산, 자동차는 질량이 큰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왜 그러면 이러한 관성이라는 내용을 꺼내게 되었을까? 질량이 큰 물체의 경우 큰 힘이 들어가야하고 그 물체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멈추기 위해 큰힘이 들어간다. 이러한 내용을 경제적인 측면에서 적용하면 부동산, 자동차 등은 질량이 큰 물체에 해당한다. 그래서 이들에게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상당한 힘이 들어간다. 자산의 가치에 대한 관성은 본질적으로 사람의 심리에 의해 발생되지만 이러한 현상은 부동산, 자동차 등에 대한 소유에서 관찰 될 수 있다. 


우리는 소유에 대한 관성으로 변화에 대응하는데 유연하지 않을 수 있다. 나는 이러한 부분의 변화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고, 딜카, 쏘카에 대한 카쉐어링 업체를 통해 이러한 부분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제주도에서는 전기차 환경 구축과 관련된 부분을 테스트를 진행하였고, 보유하던 차를 처분하고 새로운 삶의 패턴위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1주일 정도의 삶과 2번의 카쉐어링의 이용을 바탕으로 테스트 검토 내용에 대한 내용이다. 자동차를 구매하지 않고 현재의 카쉐어링 서비스를 활용한다면 이에 대한 BEP는 월3회 정도로 예상된다. 월3회가 넘는다면 어쩌면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차를 구매하는 편이 경제적일 수 있다. 하지만 사업의 고도화와 카쉐어링의 Economy of scale 이 진행된다면 월3회이상으로 증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를 전기차의 환경으로 넘어가면 새로운 Cost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그것은 배터리와 연료 전기차의 경우 전기일 것이다. 소비자의 측면에서 본다면 연료비에 대한 Cost는 확연히 줄어들 것이다. 제주도에 대한 테스트 및 카쉐어링 서비스의 차 딜리버리 서비스의 측면을 고려한다면 서울 시내에서의 전기차 환경 구축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다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동차의 소유에 대한 관성이 자동차 가격에 비례하여 쉽게 변화하지 않을 수 있으나 이러한 변화가 이루어진다면 그 속도 또한 컨트롤 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카쉐어링 서비스를 활용한 부분의 전기차 환경에 성장 잠재력은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러한 부분은 자동차 구매력, 부품 구매력 등 개인으로 접근하기 쉽지 않을 부분을 기업적인 측면에서 Economy of scale로 진행이 가능하고 가격 협상력을 가지고 갈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사업의 고도화가 이루어졌을 때 경제적인 측면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인 카쉐어링 딜리버리 서비스의 경험담을 마지막으로 정리하면 현재 딜리버리 서비스는 사업 초기로 만족도는 높다.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10분전에 딜리버리가 이루어지고 있고, 차가 필요한 시점에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러한 서비스가 궁극의 서비스는 편도의 지원이 될것이다. 현재 쏘카의 경우 편도가 특정지역에만 가능한데 이러한 부분이 장소의 제한이 없을 경우 그장점이 극도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소유의 관성에 살고 있다. 관성을 벗어나면 좀더 자유로운 생각과 활동이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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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ity Transition

Value_0 2018.03.2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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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ity Transition을 논하긴전에 2개 그림에 대한 이해를 먼저해야할것 같다.


 

 



기본적인 우리의 삶의 모빌리티에 대한 기본 적인 내용을 정리할 예정이다. 기본적으로 가까운거리에 대해서는 우리는 자동차를 이용하고 좀더 먼거리에 대해서는 KTX에 대한 선호사항이 있다. 그리고 해외 여행을 위해서는 우리는 비행기를 이용하기도한다. 아직은 진행중이거나 소설적인 내용의 우주 여행이나 시공간에 대한 여행이 있을 수 있다. 


자동차에 대한 소유의 개념에서 빌려쓰는 개념의 시대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삶에서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 실험은 우리가 삶의 변화에 대한 속도를 측정하기 위한 테스트로 행동 경제학에 대한 실질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앞선 시대에 대해 논하긴 전에 삶에서 소소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일례로 여행을 다닐때 기차나 비행기를 이용해서 이동해서 다음 Area에서는 자동차를 렌트해서 Area내의 활동을 진행한다. 이러한 개념의 활동이 된다면 우리는 전기차 시대를 예상하는 것은 당연할 일이다. 그러한 테스트는 제주도내의 전기차 사용을 통한 테스트를 마무리했고 그 가능성을 확인 하였다. 


앞으로의 시대는 고도화된 자동차로 개인이 소유하거나 관리하는 범위를 넘어선다. 이러한 점은 기업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그러한 출발단계는 카쉐어링 서비스이다. 이러한 판단으로 삶의 패턴 변화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기로 판단하였다. 물론 현재는 높은 가격과 서비스의 출발단계의 미숙함이 있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 방향을 생각한다면 이러한 부분은 감수해야할 수 있다.  


어쩌면 이러한 개념도를 이행하는 기업이 또 하나의 거대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으리라 보인다.

물론 이시점에서 필요한 것은 기업의 Trust이다. 개인이 Seamless하게 모빌리티를 이용할 수 있고 관리가 적절히 이루어져 안전이 바로 기업의 성장의 기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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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Theory Vol. 2

Value_0 2018.02.2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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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기술한 Ted Theory 내용을 생각의 순서에 따라 정리한 Ted Theory Vol.2 입니다.

그리고 Ted 강의 Ideas Worth Spreading를 존중합니다. 



Ted_Theory_Vol.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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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꿈을 꾸었다. 그 꿈이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그 의미가 해석이 되는것 같다. 그리고 그 의미에 따라 좀 더 큰 그림을 그릴까 한다. 그렇다고 내가하는 일이 달라지지 않고 오히려 좀더 부지런히 일을 해야하고 좀더 많은 네트워킹을 해야할 것이다.


다시 Ted Theory로 돌아가서 이번에는 가치평가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논해보겠다. 


시작하기전에 2가지에 대해 언급하고 넘어가겠다. 첫번째 쓸모 없는 텀은 없다. 둘째 가치평가는 시장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

가치평가에 관한 책을 읽다보면 자신의 의견을 정립하고 그리고도 설명할 수 없는 값에 대해 에러값으로 정리한다. Ted Theory는 이러한 에러값이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것을 Ted Theory에 의해 설명한다. 그리고 Ted Theory에 의해 가치평가는 시장이 정해진다. 그 의미는 주식을 예를 들면 매도 호가와 매수 호가가 정해진다. 그런데 이러한 호가가 정해지는 가운데 결국 매도 또는 매수가 이루어져 가격이 정해질 때 비로소 가치평가가 완성이 된다.


가치평가는 절대가치평가 또는 상대 가치평가로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그리고 설명할 수 없는 사람의 행동 양식을 연구하는 것이 Behavioral Finance이다. 그럼 이들은 각자 별개 유닛으로 생각해야하는 것인가? 라는 질문을 던진다. Ted Theory는 I, B, R에 의해 정의하고 이들값들의 합으로 정의하였다. 그런데 이러한 각 유닛은 가치에 대해 이건 절대가치평가이고, 이건 상대가치 평가, 이건 Behavioral Factor라고 말을 할 수 없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I, B, R의 유기적 결합에 의해 결과 값이 보여지는 것이다. 


<I, B, R Structure/ Reference point Value>

 


실제로 I, B, R Factor에 대해 주식, ETF, Bloomberg, Virtual currency VC Investment 등 여러가지 형태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이들을 통해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I 는 절대가치평가 DCF형태로 미래에 대한 창출된 현금가치를 현재값의 합이 내재가치이다. 그리고 R은 시장에서 상대적인 가치에서 의해 정해지는 가치이다. 하지만 시장의 주가는 이들보다 크기도 하고 작기도 하는 변동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변동성의 주요역할을 하는 Factor로 B Factor는 기존의 Factor Analysis를 통해서 자세히 설명하였다. 물론 위의 구조를 식으로 표현하는데는 새로운 형태의 표기법이 필요하나 이해도 및 식의 단순화를 위해 다음과 같이 규정지었다.

 

 

 

그렇다면 이걸 이해한다면 주식을 통해서 돈을 벌 수 있는가? 라는 고민이 들 수 있다. Factor Oriented된 테스트에서는 10% 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보고 있는 내재가치는 기존에 공을 던졌을 때 떨어지는 땅의 높이이다. 그러기에 이땅의 높이가 중요하다. 즉 경제학적으로 정리해서 말을 하면 실제로 기업이 현금 창출을 얼마큼 할 수 있는지 또 그리고 새로운 신사업으로 예상되는 새로운 현금 창출능력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땅의 높이는 변동이 가능하다. 그런데 이런 내재가치보다 즉 땅의 높이보다. 떨어지는 공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공은 다시 탄성력을 가지고 상승하는 B Factor에 의해 설명할 수 있다. 

 

 

모든 정보는 데이터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이러한 데이터는 공개된 것도 있고 공개되지 않는 것도 있다. 실제로 B Factor를 통해서 수익 얻을 경우 데이터의 흐름을 관찰하였다. 이러한 데이터의 흐름은 실제로 NEW의 부산행과같이 리포트를 위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지는 않는다. 이러한 데이터를 얻는 능력은 개개인이 능력 그리고 각 AI의 능력이 될 것이다. 그리고 각데이터에 대해 얼마나 인사이트를 가지는 냐에 따라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정해질 것이다. 테스트중에는 모델링을 통한 수치적 모델링은 경험적 모델링으로 산정하였으나 정확한 모델링 수치가 필요하면 각자 모델링을 정해서 진행할 수 있다. 어쩌면 경험치를 정확한 모델링하는 AI가 수익률에 좀더 나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주식을 보면 현재의 트렌드를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이해는 주식에 대해 한정된 것이 아니다. 절대, 상대 그리고 Random Variable은 다른 분야에도 적용되는것이다. 이제 대한 적용이 새로운 산업, 새로운 기술이 될것이다. 


[Reference]

 

Book List
1. Valuation fourth edition - WILEY
2. Investment valuation - WILEY
3. CFA I, II, III related books - KAPLAN/WILEY

 

Class
1. MBA(Including HBR case Study)
2. Physics
3. Cognitive science

 

Test
1. Bloomberg
2. Stock/ETF Long &Short
3. KOCCA Valuation
4. VC investment
5. Virtual Curr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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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 Ted Theory]

Value_0 2018.02.15 23:08

 

I will release next Ted Theory maybe soon

 

1. Seamless
2. Valuation

 

For valuation I took several classes and read several books

 

Book List
1. Valuation fourth edition - WILEY
2. Investment valuation - WILEY
3. CFA I, II, III related books - KAPLAN

 

Class
1. MBA(Including HBD case Study)
2. Physics
3. Cognitive science

 

Test
1. Bloomberg
2. Stock/ETF Long &Short
3. KOCCA Valuation
4. VC investment
5. Virtual Currency

 

As I wrote before, it would be Korean.
If you want to read between lines, you should better know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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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Theory를 전개함에 있어 기본 바탕이 항목이 Seamless와 파동에 대한 이야기이다. 왜 이얘기를 중요하게 하는 것일까?


내가 책에서 보던 파동을 경험한 것은 반도체 Lithography 장비로 웨이퍼에 설계도면을 찍어내는 일을 하면서이다. 나노 스케일의 빛을 보면서 파장의 움직임을 볼 수 있었고 장비로 오래걸리는 단점을 TOPO라는 시뮬레이션으로 많은 시간 연구를 하였다. 특히 Scattering Spot이라 칭하는 도면상의 보조패턴을 작업함으로써 파동의 움직임을 이해할 수 있었다. 나아가 이러한 파동의 움직임을 DRAM의 Active pattern에서 빛의 파동의 움직임을 완성하였다.

 

<Scattering Spot>

 

 

반도체 설계안에 따르면 가운데 얇은 여러 라인이 끊어지는 부분에서 불량이 나오는데 이를 Spot 형태의 보조 패턴을 넣어주면 기존의 빛이 파동이 Seamless성질이 끊어지지 않아 패턴이 제대로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DRAM Active Pattern>

 

 

 

 

긴바 형태의 Acitve는 긴바사이가 불량의 원인을 제공하는데 길을 뚫어주면 빛의 파동의 Seamless를 연결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서 해결해야하는 점이 있는데 바와바사이의 스펙을 제어하는데 문제가 발생한다. 이러한 문제는 길을 조정하면되는데 이를 예전에 블로그에나온 예를 바탕으로 다시설명하면 큰파도를 넘을 때 큰배는 침몰할 위험이 있다. 하지만 작은 배는 그파도를 넘을 수 있다. 그런데 그 작은배들이 일렬로 갈때 간격이 일정해야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건 오른쪽 패턴과 같이 배와 배사이를 연결하면된다.   

 

하지만 이를 설명하기위해서는 기존의 언어로 표현을 할 수 없었고 같이 일하던 친구에게도 얘기한 내용이지만 나노의 세상이 아닌 더 큰 세상으로 나갈 때가 되었다고 얘기하였다. MBA와 Finance를 공부하면서 내가 설명할 수 있는 언어를 찾았고 그것은 바로 Seamless이다.


Seamless가 비즈니스 모델 아니였어? 그렇게 질문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단지 비지니스 모델만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세상의 흐름이다. Ted Theory에 의하면 모든 세계는 연결되어있고 이러한 세계는 어느 Reference Point에 있느냐에 따라 그 모습이 보인다고 했다. 모든 계는 연결되어있다. 그래서 이러한 연결은 파동에 의해 설명을 할 수 있다. 반도체 노광장비 설계도면을 찍는 작업을 통해 예를 들었다. 다시 그내용으로 돌아가면 수정전 패턴들을 보면 파동이 원활하게 즉 Seamless하게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깨지는 것을 알 수 있고, 이러한 점에 대해 기술적인 해결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내가 생각한 방법은 길이 없는 곳에는 길을 만들어주고 막혀있는 길은 터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그 파동이 진행함에 있어 Seamless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것이다. 


Ted Theory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Seamless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비즈니스 모델에서도 이에 대한 소개를 하면서 Seamless에 대해 설명하였다. 왜 그러면 Seamless라는 것을 소개하게 되었을까? 인간이 이루고 있는 세상은 전체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이러한 흐름에 Seamless함이 있을 때 편한함을 느낀다. 

 

그렇다면 이건 다른 것과는 어떤 관련성이 있을까? 비즈니스 모델 뿐만아니라 바이오, 에너지, 시간 등 모든 것들이 Seamless와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한의학에서 말하는 기에 대한 얘기와 침에 대한 얘기를 듣곤한다. 침은 기를 잘 통할 수 있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하곤 한다. 이러한 모습은 반도체 리소그라피에서 Scattering Spot과 Active 패턴을 통해서 시각적인 모습으로 느낄 수 있다.


Ted Theory에서 Seamless를 이해하게 된다면 모든 기술의 진일보가 될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는 AI관련 기술도 포함이 된다.

 

세상에 있는 쓸모가 없는 것은 없다. 이러한 주제로 넘어가는 것이 Valuation에 대한 얘기이다.

 

모든것에 대해 배우려고 한다. 이러한 배움이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것 같다. 어쩌면 그러한 이유로 다녔던 회사들은 모든 좋은 배움의 터전인것 같다. 책으로만 보았다면 파동의 움직임을 볼 수 없었을 것이고 기획관련 프로젝트를 안해보았다면 그언어를 배우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한 배움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글을 쓰게 만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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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얘기를 할 날이 오리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글을 쓰게 되는건 좋은것 같다. 몇년전에 꿈을 꾸었다. 그장면은 빅뱅의 장면이었다. 어떻게 말할 수 있는지 얘기하면 그걸 보면 모든 이치를 알거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인지 나는 그 이후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하였다. 


그러면 이러한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자. 우리는 가스가 고압으로 압축되면 폭발하는 것을 알고 있다. 왜 이게 Ted Theory와 관련이 있을까 어떻게 보면 이게 바로 모든 것의 시발점이 되는것이다. 아인슈타인의 이론에 의해 우리는 질량과 에너지의 관계를 알고 있다. 이러한 내용으로 우리는 알 수 있다 모든 것의 시발점은 하나의 점에서 출발하게된다. 하나의 에너지가 한점에서 출발하였다고 할 수 있다. 

이점은 압축된 에너지는 곧 지금의 우주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러한 점은 아기가 태아였을때 그모습을 이미 지니고 있는 점하고 같다. 그렇게 해서 팽창된 우주는 하나씩 그 형태를 지니게 되었고 그속에서 진화를 하게된다. 이러한 점은 진화론, 창조론 어느 하나 틀리다고 할 수 가없다. 단지 한쪽 측면에서 살펴본 상태이고 실제로는 그 둘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우주가 진화하고 그 중에 하나 지구가 생겨났고 이러한 지구는 인간과 살아있는 생명체에 최적의 조건을 지니게 되었다. 우주의 진화와 지구의 진화의 커브가 Concave와 Convex형태를 지니고 있다고 얘기한적이 있다. 지금은 변곡점에 있는 상태일 수 있다. 이러한 부분에서 생존은 진화에 달려있다. 

양자이론에 따라 우리는 이러한 내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경험을 해보지 못한 시점에서 그것을 확신할 수 없을 뿐이다. 

이러한 내용들이 파장에의해 Seamless하게 연결된다는 얘기한적이 있다. 이러한 모든 부분이 연결되어있다. 단지 거기에 인간의 의지에 의해 변할 수 있는 Random Variable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모든 얘기를 왜 하는 것일까?


이것에 대한 이해가 바로 Ted Theory의 이해의 척도가 될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Ted Theory에 얘기한 I, B, R에 의해 모든것이 정해진다고 했다. 우리는 지구에 있어서 연못의 돌하나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하지만 이러한 연못에 있어서는 큰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즉 이내용은 우주에 있어서 작은영향이 있지만 지구에 있어서는 큰영향이 있을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우리는 조심하고 조심해야한다. 


이런말이 있다. 

"우리는 미래세대에서 잠시 지구를 빌려쓰고 있다."


우리는 실험을 하는데 있어 또는 기술을 사용하는데 있어 파장의 효과를 고려가 필요하다. 


나비의 날개짓은 미미할 수 있지만 그효과는 어디까지 미칠지 모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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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Theory Vol.2 : Core

Value_0 2018.02.1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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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ct Point : tedvc@hanmail.net


회사 교육을 받을 때 교육시간이 끝나고 나는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였다. 그리고 이런말을 하였다. "난 할 수 없을 거 같다"라고 말을 하였다. 그렇게 잠시 짐을 내려놓았다. 이제 다시 그 짐을 지고 갈 때인 것 같다.


어제 Factor Analysis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I_B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어제의 얘기는 거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여기에 Random Variable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한다. 그렇다면 이건 어떤 것일까? 


글을 서술하면서 이러한 방향성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여기에서 깨달아야한다. 바로 방향성에 Random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에 대한 양자학에서 많은 논의가 이루어져왔다. 그렇다면 이러한 정의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어쩌면 이것에 대한 정의에 의해 모든 것이 정해진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논의하는 AI, 에너지, 바이오 등 모든 사살이 이에 대한 정의에서 시작한다. 우리는 확률이라는 것에 의존한다. 그리고 정규분포, 비정규분포 이러한 정의를 진행한다. 하지만 말하고 싶다. 인간의 1% 확률이 99%의 확률을 능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어쩌면 우리는 이러한 점에서 철학을 알아야할 수 있다. 그리고 인간의 내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기도하다.


문득 오늘 영화 '2012'이 생각난다. 오늘은 중요한 경계선에 있는 느낌이다. 


말과 글의 무게에 대해 항상 느낀다. 그래서인지 항상 말과 글을 조심한다. 하지만 왠지 요즘에는 많은 글들을 남겨야할 때인 것같다. 


난 도깨비를 보면서 잠시 삶의 무게를 내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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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Theory Vol. 2를 기술하기전에 전제 조건이 필요하여 WanTED 공지를 제시하였다.

 

Ted Theory에서 가장 중요한 Factor에 대한 서술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Ted Theory를 다시한번 살펴보면

 

 

T_B 항이 논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이를 Ted Method를 통해 예를 들어서 보여주었다. 이에 대해 좀더 자세하게 살펴보기전에 우리는 물리 용어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하고 지나가야겠다.

 

물리를 배우면 우리는 벡터와 스칼라에 대한 용어를 먼저 접하게된다. 우리가 이해하고 넘어갈 내용은 벡터에 대한 내용이다. 벡터는 크기와 방향을 가진 양에 대한 정의이다.

 

P(BF)=I×A(I: 정보량, A: 정보이동 가속도)


Ted Method에서 이를 예시를 통해서 설명하였다. 그렇다면 여기서 질문을 해본다. 어느 Factor가 벡터일까?

물론 사람들의 A에 대해 벡터라고 정의하는데 있어서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I가 즉 m이 벡터라고 생각해보지는 않았는가 우리가 존재하는 Reference Point는 상수로 보이지만 이또한 움직이는 존재이다. 이를 그림을 통해서 살펴보도록하자.

 

 

그림에서 보는바와 같이 I는 커지는 방향과 작아지는 방향이 있다. 그리고 벡터라고 인지하고 있는 가속도의 방향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벡터는 주식과 같이 위와 아래의 방향만 가지는 경우 3차원의 벡터를 1차원으로 선형으로 볼 수 있고 이러한 선형은 우리가 보이는 Reference Point에 의해 결과값이 보이게 되는 것이다.

 

 

이번에는 대유위니아의 매수와 매도에 따라 이러한 부분 및 실제 예측하는 부분에 대한 내용을 서술해보겠다.

 

 일자

매수 

매도 

 2017.8.23

 3,430X100주

 

 2017.12.8

 2,900X200주

 

 2017.1.30

 

 3,460X300주

 

수익률 : 12.26%

투자기간 : 5개월

 

 

 

M&A를 통해 정보 및 정보의 가속도에 의한 검토를 진행하였다.

기업선별에 있어서 기업에 대한 분석을 통해 T_B 예측을 통한 거래를 진행하였다. M&A의 경우에는 벡터적인 요소가 가미되어있어 이러한 테스트를 진행하기에 적절한 케이스였다.

대유위니아는 사업의 다각화가 필수적인 기업으로 정보량이 적은 시점을 시작하였다. M&A 발표가 임박한 시점에서 거량이 폭발하는 것을 알 수 있고 우리가 보는 방향성을 알 수 있었다.

 

친구에게 이러한 얘기를 한적 있다. 공을 던지면 아래로 떨어진다. 하지만 던지는 시점에서 땅이 올라가면 더이상 떨어지는 곳이 높아진다고 했다. 즉 이러한 벡터에 의해 보이는 것은 내재적 가치에 의해 지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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