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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가치 평가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상대가치 평가와 절대가치 평가의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주식의 가치평가는 실제의 시장과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다. 시장에서의 주가를 설명하고자 가치평가론을 펼치고자한다.
Ted Method
▶ P(Marke Value)=P(Intrinsic Value)+P(Value Adjustment)
▶ P(Value Adjustment)= P(Behavioral Factor)+P(Relative Value Adjustment in Market)
*P(Intrinsic Value)→P(IV), P(Market Value)→P(MV), P(Value Adjustment)→P(VA)
P(Behavioral Factor)→P(BF), P(Relative Value Adjustment in Market)→P(RVM)
P(IV)는 기존의 DCF의 방식에 의하여 구해진 본질적인 회사의 주가라고 할 수 있다. P(VA)의 경우에는 주가가 시장 상황에 따라 돈의 움직임 및 시장 속에서 해당 기업의 시장 속에서 상대적인 가치의 조정이라고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주식은 본질적인 가치로 회귀하려는 성질이 있다. 이러한 부분은 만유인력과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Classical Mechanics/Tail. Chow]
하지만 주가의 변화 폭은 힘에 의해서 속도가 변할 수 있는 데 이러한 부분은 거래량에 의해서 설명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주가시장에서 이러한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정보의 유통이 힘이 될 수 있다. 간단한 예로 영화 부산행을 바탕으로 3가지의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림1> 영화 ‘부산행’ 지역별 관심도
[구글트렌드]
<그림2> 영화 ‘부산행’ 구글트렌드
[구글 트렌드]
<그림3> 부산행 영화관객수
[영화진흥위원회]
<그림4> NEW 회사의 주가와 거래량
3가지의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부산행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의 정보의 유통량을 늘리게 되었고 이러한 정보의 유통을 통해 투자자를 모으는 힘을 가지게 되었고 이러한 힘으로 상승된 주가는 그 힘이 반작용을 일으켜 하락을 일으키는 힘을 가져오게 되었다. 정보의 양이 극대일 때 주가에서는 반작용의 힘이 극대화 되는 시점이 되고 이러한 점은 최고점을 의미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하락의 힘은 지속 가능한 본질가치에 의해 또는 시장호황에 따라 상쇄될 수 있다.
실제 이와 관련하여 주식 투자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일자 |
매수 |
매도 |
2016.7.13 |
13,100원×310주 |
|
2016.7.14 |
12,750원×150주 |
|
12,800원×3주 |
| |
2016.7.21 |
|
14,750원×160주 |
|
15,100원×303주 | |
최종수익률/투자기간 |
14.99%/8일 |
P(BF)에 대해 좀더 논해 보면 물리의 힘에 관한 식에 대해 정리를 할 수 있다.
F=ma
힘은 질량과 가속도에 의해서 정해지게 되는데 이러한 논리를 Behavioral Factor에 적용하면
P(BF)=I×A(I: 정보량, A: 정보이동 가속도)
에 의해 정해진다고 할 수 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P(BF)는 힘과 에너지의 함수에 의해 결정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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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 TED Lim
Value Creator